홍정식 활빈단 대표, 항공사 갑질규탄 1인시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7/06 [02:31]

홍정식 활빈단 대표, 항공사 갑질규탄 1인시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7/06 [02:31]

▲ 승객들에 밥을 굶긴 기내식 대란 아시아나항공 규탄

 

아시아나항공에서 탑승객들에 밥을 굶긴 기내식 대란이 벌어지고 기내식을 포장하는 재하청업체 H사 대표가 무리한 기내식 공급 압박으로 자살까지 하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5일 서울종로구 신문로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 앞에서 승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이 생명인 항공사의 하청 업체간 납품이 늦어지면 가격을 깎는 불합리 조항등 힘없는 납품업체에 가하는 갑질 행각을 규탄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시위를 벌였다.  © 활빈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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