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이창진 장평청남파출소장, 핸드폰 습득 신고한 초등학생에 표창장 전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21 [17:08]

청양경찰서 이창진 장평청남파출소장, 핸드폰 습득 신고한 초등학생에 표창장 전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21 [17:08]

▲ 청양군 장평청남파출소장 이창진 경감이 분실물 습득 후 신고해 주인에게 돌려줄 수 있게 선행을 베푼 장평초등학교 손해영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양경찰서 제공

 

  청양경찰서(서장 고재권)에서는 6. 20 오전 관내 장평초등학교(교장 윤용운) 3학년 손해영 학생에게 습득물을 신고하여 준법 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손해영 학생은 6. 9 오후 하교길 도로위에 떨어진 핸드폰을 발견하고 삼촌과 함께 즉시 파출소에 방문 신고하였으며 경찰관은 곧바로 면소재지에서 상업을 하는 주인에게 되돌려 주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이 퍼지고 있다. 

 

▲ 청양군 장평청남파출소장 이창진 경감이 분실물 습득 후 신고해 주인에게 돌려줄 수 있게 선행을 베푼 장평초등학교 손해영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양경찰서 제공

 

장평청남파출소장 이창진 경감은 우리들뉴스와의 전화에서 “분실 핸드폰을 습득시에 가까운 파출소,지구대로 신고하면 주인에게 빨리 돌려줄 수 있다. 핸드폰은 범죄에 이용될 수도 있고, 중고 물품으로 불법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와 유사한 범죄 예방과 기타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격려를 계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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