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한국-베트남 우호증진을 위한 친선축구 교류

아산경찰, 베트남 공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선 축구경기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6 [09:44]

아산경찰서, 한국-베트남 우호증진을 위한 친선축구 교류

아산경찰, 베트남 공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선 축구경기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16 [09:44]

▲아산경찰, 베트남 공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선 축구경기 개최     ©아산경찰서 제공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는 2018. 6. 11.(월) 18:30~21:00,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한국-베트남 간 우호증진을 위해 아산경찰서 축구동호회, 베트남 공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축구동호회 총 38명이 참가하여 친선 축구경기를 진행했다.

 

  현재 베트남에서는 지난 2018 AFC U-23 챔피언십 대회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국제대표 팀이 준우승을 달성하여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친선축구에 참석한 베트남 공안대표 쩐 까오 끙(Tran Cao Cuong, 85년생, 대위)은 “한국경찰, 삼성직원들과 땀을 흘리며 함께 운동을 하게 되어 좋은 추억이 되었고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또 이런 자리를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지난 5.14일 베트남 공안 15명(남10, 여5)이 한국어 교육, 경찰시스템 견학 등을 위해 경찰인재개발원에 입교하여 교육중이다. 

 

  한편, 경찰청에서는 2016년도부터 베트남 공안부와 치안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일정기간 양국 경찰관을 선발, 초빙하여 언어 및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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