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호국보훈의 달 6월 맞아 자매학교 병영체험 실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21:10]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호국보훈의 달 6월 맞아 자매학교 병영체험 실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12 [21:10]

 

▲ [11사단] 부대개방행사에 참석한 초등학교 학생이 K9자주포에 탑승하여 장비 체험을 하고 있다.     © 11사단 제공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청룡대대가 6월 12일 홍천군 남면에 위치한 자매결연학교인 명덕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가정의 달 6월을 맞아 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는 현장을 체험하고 국가안보와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세계 최강의 자주포인 K9을 비롯하여 K77지휘용 장갑차와 각종 화기를 견학하고 서바이벌 게임 체험, 전투식량 취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11사단] 부대개방행사에 참석한 초등학교 학생들이이 K9자주포에 탑승하여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11사단 제공

 

 60명의 학생들은 학교를 떠나 평소 접할 수 없는 국가 안보의 현장에서 장병들과 함께 적극적인 자세로 체험에 임했다. 

 

 행사에 함께한 윤종민 중령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생들에게는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장병들에게는 국민을 위한 군대라는 인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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