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원 다선거구 후보 전과, 이상윤 3건,박병권 1건,양정숙 한기천 정주열 최진우 김선화 0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14:10]

부천시의원 다선거구 후보 전과, 이상윤 3건,박병권 1건,양정숙 한기천 정주열 최진우 김선화 0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12 [14:10]

▲부천시의원 다선거구(상1,2,3,4,동 약대동) 후보자     © 우리들뉴스

 

2018년 6월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천시의원 다선거구(상1,2,3,4,동 약대동) 에 출마하는 후보는 7명이나 되며 그 중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후보들이 여당과 제1야당의 가번으로 공천되어 후보자의 도덕성과 준법성은 물론 공천에 대한 신뢰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등록돼 있는 후보자 명부에 의하면,부천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1-가번 박병권 후보가 2013년 2월2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350만원을 1건 처분받았고, 자유한국당 2-가번 이상윤 후보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이 3건으로 2002년 6월5일 벌금100만원, 2011년 9월8일 벌금 150만원, 2013년 11월5일 벌금 150만원을 처분받았다.

 

더불어민주당 1-나번 양정숙 후보, 자유한국당 2-나 한기천 후보, 바른미래당 3번 정주열 후보, 무소속 6번 최진우 후보, 무소속 7번 김선화 후보는 전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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