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018년 상반기 모범음식점 신규 및 재지정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6/08 [12:40]

구리시, 2018년 상반기 모범음식점 신규 및 재지정

김병화 | 입력 : 2018/06/08 [12:40]

▲ 모범음식점 선정

 

구리시(시장권한대행 부시장 예창섭)는 지난 6월 4일(월) 상반기 신규 모범음식점 5개소와 재지정업소 80개소 등 85개 모범음식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리시내 전체 일반 음식점의 4% 수준이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영업주의 신청으로 해당 업소 현지 조사를 실시하여 ‘모범음식점 세부 지정 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한 업소 중 ‘구리시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모범음식점에 선정되면 모범음식점 표지판 제작 교부,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지정 후 2년간 위생 검사 면제, 구리시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재지정 시 상위 20% 업소에 대하여 50만원 상당의 위생 관련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문수 구리시 민원봉사과장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하여 음식점의 위생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낭비적인 음식 문화 개선에 기여함과 동시에 영업주의 자긍심 고취와 음식 문화 개선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며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에 많은 업소가 신청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대학교 모델과 조규리, 2018년 MISS MODEL OF THE WORLD KOREA ‘眞‘ 선정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