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역 활동가 및 주민대상 시민역량 강화 교육 실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모델 구축 한다.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6/12 [08:07]

아산시, 지역 활동가 및 주민대상 시민역량 강화 교육 실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모델 구축 한다.

김병화 | 입력 : 2018/06/12 [08:07]

▲ 시민역량강화 교육 사진    

 

아산시는 8일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활동가 및 주민 대상 시민역량강화 교육을 아산여성인권현장상담소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 2018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으로 안전지도자협회와 아산시가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단체·사회적 경제·청년·문화예술 등 지역 활동가와 주민 등 25명에 대해 여성친화형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수립에 참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6~7월 동안 주 1회에 걸쳐 총 8주간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운영되며전문가 교육(5회, 시민이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도시재생과 지역사회 변화, 사회적 경제의 이해, 함께 돌봄으로 지역 활력 만들기, 성평등한 공간 만들기)과도시재생 과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3회) 등을 진행하게 된다.

 

윤연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시민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장미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여성이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성친화형 선도모델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모델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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