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8년 청소년 학교방문 노동상담 시작

관내 4개 기관 협업 통해 상담․권리구제 진행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6/12 [08:06]

아산시, 2018년 청소년 학교방문 노동상담 시작

관내 4개 기관 협업 통해 상담․권리구제 진행

김병화 | 입력 : 2018/06/12 [08:06]

▲ 청소년 학교방문 노동상담 모습  

 

아산시는 관내 8개 고교를 대상으로 ‘2018년 청소년 학교방문 노동상담’을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며(학교별 방문일정 다름) 참여기관으로는 아산시 비정규직지원센터,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노사민정협의회, 노동상담소 등 4개 기관이다.

 

관내 고교는 아산전자기계고, 아산고, 한올고, 용화고, 온양고, 온양여고, 설화고, 배방고 등 8개 고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시 겪게 되는 아르바이트 상담 및 노동인권 홍보를진행하고 노동문제가 되는 사안의 경우 구체적인 권리구제를 법률지원을 통해해결하게 된다.

 

상담진행은 충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소속 상담선생님이 학교별로 배정되고청소년으로 구성된 또래인권지킴이들도 상담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구체적인권리구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시는 상담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또래인권지킴이양성과정을 통해 현장상담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방문을 통해 학교장및 담당자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취지 홍보를 할 예정이며 상담선생님, 관련기관과의 간담회 일정을 보완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대학교 모델과 조규리, 2018년 MISS MODEL OF THE WORLD KOREA ‘眞‘ 선정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