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1 [11:49]

청소년들이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11 [11:49]

▲ 청소년들이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 박상진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박순덕, 이하 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를 근거로 광명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담복지 사업을 하고 있다.

 

복지센터는 청소년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보고, 느끼고, 함께 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 펼쳐

 

복지센터는 개인상담과 심리치료, 집단상담 등 전문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성 향상과 감정조절, 진로, 학교적응, 스마트미디어 선용, 다양한 심리적인 주제 교육, 청소년폭력예방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발달과 대인관계 향상을 돕고 있다.

 

특히 청소년 스스로 참여하여 주체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388청소년자율단’에는 스마트미디어선용전파 <스마트아띠단>, 또래상담자 <그린나래>, 위기청소년발굴 <나들단>이 있으며, 청소년심리관련 직업체험과 문화체험, 청소년멘토링캠프 등 활동을 통해 청소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복지센터는 청소년 사회 문제에 대해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는 ‘광명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광명시를 비롯한 필수연계기관장으로 구성된 ‘광명시 CYS-Net 운영위원회’, 관련기관 실무자들이 주축이 된 ‘CYS-Net실행위원회’, 관내교사 중심의 ‘학교지원단’ 및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 연계를 위해 민간단체로 구성된 ‘1388청소년지원단’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과 가족(보호자)에 대한 의료, 학업, 법률, 생활지원 등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가정 속에 행복한 청소년!.. 가족의 친밀감, 유대 향상시켜

 

복지센터는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아버지와 아들이 2박3일간 자연 속에서 함께 하는 父-子(부자)캠프, 부모집단상담, 요리, 사진, 운동 등 다채로운 가족테마 심리테라피와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의 친밀감과 유대를 향상시키고 있다.

 

복지센터에 방문이 어려운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상담해주는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철산 상업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9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6시까지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2-809-2000)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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