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중앙, 둔포, 배방, 어린이, 탕정온샘도서관 등 5개 도서관별로 운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07:31]

아산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중앙, 둔포, 배방, 어린이, 탕정온샘도서관 등 5개 도서관별로 운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5/10 [07:31]

▲ 아산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강연 및 현장탐방을 연결하는 복합운영을 통해 책과 사람, 체험공간이 만나 인문학적 콘텐츠를 완성하는 도서관 거점 문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중앙, 둔포, 배방, 어린이, 탕정온샘도서관 등 5개 도서관은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중앙도서관 등 5개 도서관이 대거 선정되면서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살려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미술, 철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별 주제 강연과 현장탐방,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친밀한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아산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문화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로 삼아 지역의 인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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