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東門 매곡천 교량신설비 부담..아산시,시행 및 관리

아산시와 선문대학교, 지역개발 업무협약 체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5/07 [06:40]

선문대,東門 매곡천 교량신설비 부담..아산시,시행 및 관리

아산시와 선문대학교, 지역개발 업무협약 체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5/07 [06:40]

▲  (왼쪽부터) 이제인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이창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권희태 선문대학교 부총장, 송상현 시설관리팀장


아산시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3일 지역발전과 대학의 공생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맺은 협약은 선문대학교 동문 진입도로 주변 매곡천에 교량신설과 관련해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하며 선문대학교에서는 교량신설에 따른 사업비 약 24억 원을 부담하고 아산시는 사업시행 및 사후관리를 수행한다고 알려졌다.

 

매곡천 신설교량은 연장 67m, 왕복 2차로 교량으로 2018년 하반기에 착공해 2019년 상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교량이 가설되면 선문대학교에서 아산신도시, KTX천안아산역및 아산역 등과 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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