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영“보다 안전한 부산지역을 위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초석이 될 것”

이은솔 기자 | 기사입력 2018/04/11 [21:45]

김해영“보다 안전한 부산지역을 위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초석이 될 것”

이은솔 기자 | 입력 : 2018/04/11 [21:45]

               ▲ 2018 부산정책 수요 간담회 포스터                                          © 이은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부산정책 수요간담회의 첫번째 순서로 ‘부산 재난대응기구 설치방안 – 부산지역 재난방재체계와 광역재난방재거점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부산참여연대, (사)시민정책공방과 공동으로 4월 11일(수) 오후 2시, 연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 지난 2016년과 2017년, 경주와 포항 등에서 강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대형 재난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된 바 있음. 이에 더해 부산지역은 인근의 고리원전 등 시설로 인해 부산시민의 불안과 관심이 더욱 높아 이를 총괄적으로 지휘하고 관리할 컨트롤 타워의 필요성이 더욱 높음

 

❍ 이 날 토론회에는 김유창 교수(부산참여연대, 동의대)와 정주철 교수(부산대)의 발제와 최재욱 교수(부경대), 장하용 교수(항만연수원), 김용균 과장(행정안전부)의 지정토론으로 구성되어 대형 재난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체계 마련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임

 

❍ 김해영 의원은 “안전에 대한 부산시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요구를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며 “보다 안전한 부산을 만들고 효과적인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는 일에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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