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주민참여 바탕으로 지역현안 적극적으로 논의하다.

이은솔 기자 | 기사입력 2018/04/10 [12:43]

오산시, 주민참여 바탕으로 지역현안 적극적으로 논의하다.

이은솔 기자 | 입력 : 2018/04/10 [12:43]

▲ 지역사회보장 발대식                                                                                            © 이은솔 기자


제4기(2019-2022년) 오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이 지난 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민간기관 종사자, 자문연구원, 동 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오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의 발대식은 제4기 계획개요와 결의문 선서, 각 추진단의 역할에 대한 책임연구원의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향후 4년간의 계획에 대하여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민과 관이 협력하여 추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지자체에서 사회보장급여법에 의거 수립하는 것으로 기존 제3기까지는 복지 위주의 계획이었으나 제4기부터는 돌봄아동, 돌봄성인(노인·장애인), 보호·안전, 주거, 고용, 교육, 건강·의료, 문화·여가, 환경, 총괄(삶의 질 및 인프라) 등 10개 영역으로 확대되어 추진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늘 발대식을 기점으로 지역의 복지 욕구를 수용하고 주민과 함께 지역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로 시민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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