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식, "산업부문대상에 정종상 대표 수상"

오영남 | 기사입력 2018/04/04 [00:36]

2018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식, "산업부문대상에 정종상 대표 수상"

오영남 | 입력 : 2018/04/04 [00:36]

(우리들뉴스= 오영남 기자 ) Air Dome House 생산 업체인 (주)에이디에이치 정종상 대표이사가 ‘2018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에서 산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 조직위원회와 한국 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의 주최·주관으로 열린 ‘2018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 시상식은 정 대표를 비롯,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수상자 50여명과 관계자 및 가족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은 대한민국산업의 역군이며,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글로벌 경제와 국가경제에 일자리창출, 국가브랜드 향상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 개인에게 수여한다. 또한 불우이웃 돕기, 학교나 병원 등 시설기부, 학자금 지원, 공익적 캠페인, 재능기부 등 사회 발전에 기여도도 평가했다. 이에 바람직한 미래의 경제문화가치에 가장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 등을 추천받아 입법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와 시민사회단체, 언론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에이디에이치(대표 정종상)에서 생산하는 에어 돔은 산성인 한국 토양을 알칼리로 바꾸는 양합작용에 효과가  있는 시설로, 무엇보다 태양광과 지열을 원료로 하는 특징이 있다. 이에 공기순환방식을 이용한 농작물 재배, 실내외 다양한 스포츠 활동 공간으로 많이 활용된다.

 

특히 시공높이 조절이나 시설기간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용도 또한 다양하고 폭이 넓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적정온도와 습도 유지로 결로가 생기지 않아 내부 공기 질을 향상시켜 사람은 물론, 식물 생육의 최적화 된 환경유지가 장점이다. 아울러 간단한 설치와 비용 절감은 물론, 겨울철 난방비 절약과 ESS 에너지저장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한편, 기존 유리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 비해 견고하며 안전해서 수영장이나 테니스장 등 생활 체육 분야에 다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Air Dome House는 현재 각 지역의 스포츠공간과 영종도의 카페, 함안의 원예특작 과학원에 설치돼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에어돔 사업을 시작한 정 대표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에어돔을 설치하여 스포츠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농어촌에 에어돔 보급과 설치에 앞장서서 농업 발전은 물론, 각종 스포츠를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 오영남


이번 행사의 ▲글로벌외교부문에 루벤 엘로이 아로세메나 발데스 파나마 대사와 ,올렉산데르 호린 우크라이나 대사가 특별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산업부문 대상 수상, 정종상 ㈜에이디에이치 대표이사, ▲정치부문은 민주평화당 유성엽 국회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도 이천시), 자유한국당 김성태 국회의원(강남을 지역위원장), 자유한국당 김순례 국회의원(중앙 여성위원장), ▲평화안보공헌 부문은 정웅선 장군(예비역)이 ▲사법인권공헌부문에 법무법인 수호 김기창 변호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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