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피 윤지상 도의원, 아산의 힘찬 날개짓 이끄는 시장 되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7:48]

젊은피 윤지상 도의원, 아산의 힘찬 날개짓 이끄는 시장 되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3/13 [17:48]

▲ 윤지상 충남도의회 의원이 지난 9일 아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윤지상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윤지상 도의원은 9일 오전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아산 시장) 등록을 마쳤다.

 

윤지상 예비후보는 이날 아산 시장 예비후보 등록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윤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친 뒤 “아산시는 벤데기에서 막 깨어난 나비와 갔다”며 “이제 힘찬 날갯짓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파란 하늘로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더 큰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힘을 한 데 모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산시의 지역별·분야별 현장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윤 예비후보는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리더십을 통해 아산시가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민주당 충남도당 직능국장과 아산시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한 윤지상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힘들었던 시절에도 당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왔다”며 “존경하는 선·후배님들과 아름다운 경쟁을 펼칠 것이고, 나아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충남도의회 의원으로서 문화와 복지, 교육사업에 큰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갈등관리를 위해 조례를 발의하는 등 시민과 도민들의 화합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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