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예비후보 아산기자간담회, "한중해저터널-철의 실크로드 투트랙 추진 필요"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6:07]

박수현 예비후보 아산기자간담회, "한중해저터널-철의 실크로드 투트랙 추진 필요"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3/13 [16:07]

 

▲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아산시청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아산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10시 아산시청 1층 로비에서 출입기자들과의 정책 간담회에서 "한중해저터널과 철의 실크로드 투트랙으로 추진이 필요하다."라고 밝혀 주목받았다.

 

박 후보는 "해저터널은 언젠가 해야할 장기 프로젝트다. 중앙과 해야할 부분이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안에 대한민국 과제로 한중해저터널을 선정하는 것이 제 꿈이다."라며 "철의 실크로드를 연결하는 문제는 부산역에서 기차에 콘테이너를 싣고 북한을 통해서 만주와 시베리아를 통해서 유라시아로 가는 것, 투트랙으로 가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서산군공항을 민항으로 하는건 좋은데, 천안아산에서는 좀 멀다.천안아산과 경기남부 집적된 인구를 서산까지 유인하기에는 나름대로 이 지역에 공항을 건설하는 것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후보가 검토하고 있는 한중해저터널과 철의 실크로드 투트랙 추진이 국가적 추진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서산민항 이외에 천안아산 인근에 소공항이 생길 경우 아산과 천안지역은 물론 당진,예산,평택 등 인접 도시까지 전세계의 유통,관광의 허브화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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