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위원장, 충남도당 공정선거(경선) 규칙 7가지 제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2/28 [21:20]

박완주 위원장, 충남도당 공정선거(경선) 규칙 7가지 제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2/28 [21:20]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간 네거티브냐 인물검증이냐를 두고 날선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충남도지사 경선의 심판격인 충남도당위원장 박완주 국회의원이 지난 27일 페이스북에 '충남도당 공정선거(경선) 규칙 7가지'를 올리며 "공정한 경선을 훼방하는 당원, 또는 유권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충남도당 공정선거(경선) 규칙

1. 후보자 측의 상호비방은 기획단으로 접수될 시 권고 조치

2. 상호비방, 허위사실 유포, 당의 품위 훼손 등 당헌‧당규 상의 위법행위는 충남도당 윤리심판원에 징계청원서를 제출하여 절차에 따라 진행

3. 기획단의 권고와 윤리심판원의 경고가 누적되고, 추후 같은 접수가 발생할 경우 당헌‧당규에 의거 징계하며, 기존에 받은 징계보다 한 단계 상향된 조치로 징계할 것을 요청

4. 후보자 및 후보자의 캠프 직원, 지지자들에게 당내 후보자간의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않는 자체교육 진행 권고

5. 경선기간 중 또는 경선이후에도 상호비방, 허위사실 유포, 당의 품위 훼손 등의 경우에는 강력하게 징계

6. 사생활적인 면은 유권자의 알권리일 수 있으나, 당내에서는 네거티브로 판단될 수 있어 자제해줄 것을 요청

7. 정책과 일정 등 일상적인 SNS활동 외에 사생활 등 당내 후보자 간의 비방은 자제하며 강력한 징계조치 요청

<출처: 박완주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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