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박남준 시인의 시로 설맞이 인사

지나는 바람소리 개 짖는 소리에 가는 귀 세우시며 게 누구요?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18/02/11 [19:04]

광주광역시, 박남준 시인의 시로 설맞이 인사

지나는 바람소리 개 짖는 소리에 가는 귀 세우시며 게 누구요?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입력 : 2018/02/11 [19:04]

 

▲ 광주광역시청 청사 시 구절     ©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을 맞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 구절을 청사 외벽에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시는 지리산 시인 박남준 씨의 동의를 얻어 설 명절과 관련이 깊은 ‘떡국 한 그릇’ 중 ‘지나는 바람소리, 개 짖는 소리에 가는 귀 세우시며 게 누구여, 아범이냐?’라는 시 구절 인용했다. /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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