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농기센터,제2회 빛고을 강소농 희망장터'운영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18/02/11 [19:20]

광주시농기센터,제2회 빛고을 강소농 희망장터'운영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입력 : 2018/02/11 [19:20]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1913송정역시장 ‘누구나 가게’에서 ‘제2회 빛고을 강소농 희망장터’를 운영했다.

 

 강소농(强小農)은 규모는 작지만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가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올해까지 강소농 312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했다. 이번 장터는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행사로, 강소농(强小農)이 직접 재배한 대추토마토, 생구아바, 양파 등 신선한 농산물을 소포장으로 판매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통한 소득 증대에 중점을 두고 강소농을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설경이 아름다운 충남 태안 천리포 수목원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