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고유명절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2/11 [11:56]

광명경찰서, 고유명절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2/11 [11:56]

▲ 광명경찰서, 고유명절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박상진 기자


광명경찰서(서장 이원영)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오후, 사랑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적장애인 보호시설 ‘라마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원영 서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위문 성금과 국수, 휴지, 샴푸, 수건,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관계자를 격려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광명경찰서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방문하여 위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왔다. 올해에도 경찰서 각 부서 직원이 동참하여 위문활동을 했다.
 
이원영 서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전해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방문과 위문활동을 펼쳐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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