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글로벌어학원,재학생과 인천시민 위한 세계언어교육 위해 출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5 [01:16]

인천대학교 글로벌어학원,재학생과 인천시민 위한 세계언어교육 위해 출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2/05 [01:16]

인천대학교는 세계의 언어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글로벌어학원』(INU GLI : INU Global Language Institute)을 송도 갯벌타워 13층과 이비즈센터에 설립하고 본격적인 출발을 시작했다. 

 

 글로벌어학원(이하 어학원)은 그동안 재학생 위주의 외국어교육기관이었으나 이것을 새롭게 개편한 조직으로, 인천대학교 재학생과 300만 인천시민 누구나 세계의 언어를 자유롭게 배우고 접할 수 있도록 기회와 선택의 폭을 확장하였습니다. 글로벌어학원은 세계인과 함께 호흡하는 글로벌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도록 새로운 형태의 언어교육기관으로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2월 1일, 인천대학교 조동성총장은 글로벌어학원장에 이상준 교수(교육대학원)를 임명하고 ‘세계화의 전진기지로 ’세계 언어교육원의 기능과 역할을 다해줄 것이라 믿는다‘며 ‘언어는 상호교류가 그 중심이 되어야 배우는데 효과가 극대화 된다는 의미로 ‘互相邦助’(호상방조)를 강조하였다. 

 

어학원은 한국어와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의 총 9개국 언어교육을 펼친다.

 

어학원은 인천지역의 국가직 공무원의 교육을 위해 인사혁신처의 지역 거점 교육기관으로 등록되어 상반기에 다양한 분야의 공무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등 명실상부한 인천 시민과 재학생을 위한 개방형 언어교육기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어학원은 새로운 출범을 기념하여 시민 누구에게나 언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1일부터 공개강좌(무료)를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광고
임지혜 아나운서,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홍보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