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 AI 거점소독장소 방문 근무자 격려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1/11 [09:43]

아산시농업기술센터, AI 거점소독장소 방문 근무자 격려

김병화 | 입력 : 2018/01/11 [09:43]
▲ 유지원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사진오른쪽)이 AI거점소독 장소 근무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소(소장 유지원)는 9일 AI 거점소독장소를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방역에 힘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아산시는 ‘17년 11월 1일 시작으로 도고면 효자초소와 배방읍 갈매초소를 AI 거점소독장소로 지정해 공무원 및 일반인을 투입 가금관련차량소독등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가 전담 공무원을 통한 일일 예찰, 아산시 및 축협 공동 방제단방역차량 3대를 동원해 곡교천 주변 및 방역취약 농가와 철새 도래지를 매일순회 소독하고 있다.

 

AI 거점소독장소 현장을 방문한 유지원 소장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추운 날씨에도 24시간 방역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근무자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방역을 위한 차량 소독과 통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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