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음식점 위생등급제’평가대비 컨설팅 실시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1/10 [10:50]

아산시,‘음식점 위생등급제’평가대비 컨설팅 실시

김병화 | 입력 : 2018/01/10 [10:50]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해부터 일반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가 시행됨에따라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한 후 매우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위생등급 평가제 맞춤형 컨설팅을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관내 모범음식점 및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1월 24일까지 희망업소를 모집해 진행된다.

 

 

 

평가항목에 따른 위생등급 평가 실태 점검 후 미흡한 사항을 개선 조치하고, 컨설팅 이후 위생등급제 평가등급을 부여해 선정하고 위생환경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위생등급 평가대비 컨설팅은 충청남도에서 음식점 위생관리 전문기관에 위탁해 운영되며 위생등급제 평가자 지명을 받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위생등급 평가표에 맞추어 식품위생법 관련 준수사항, 조리장 위생관리부터 식재료 보관 및 종사자 위생 관리까지 진행된다.

 

 

 

이번 컨설팅 이후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 선정업소는 위생지도 관리 등에 관한 출입·검사를 2년간 면제하고, 시설개선자금 등 각종 융자사업 우선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은태 아산시 위생과장은 “음식문화 위생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발생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영업자의 매출액 향상이 기대된다.”며, “음식점 위생등급제 가 음식문화의 서비스와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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