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총 한은정 홍보대사,가정어린이집 토론회-보육료 현실화 응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7/11/29 [22:27]

한어총 한은정 홍보대사,가정어린이집 토론회-보육료 현실화 응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7/11/29 [22:27]
▲배우 한은정씨가 지난 28일 열린 가정어린이집 대회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왔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홍보대사인 한은정씨는 "저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홍보대사를 맡은 한은정입니다. 가정어린이집 보육인 대회가 열린다고 들었습니다.어린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국가의 보육료 지원이 현실화가 되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은정 씨는 "여러분들의 힘든 현실과 노력을 제가 홍보대사로서 꼭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보육료 현실화 화이팅!"라고 응원했다. 

 2018년 최저임금이 16.4% 오르는데 따라 보육료도 16.4%이상 올라야 한다는 것.

 보육현장의 심각성은 영유아 급식비와 간식비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아이의 하루 한 번의 식사와 두 번의 간식비인 급·간식비가 총 1,745원, 개 사료는 세일해서 2kg에 3만원!. 한 달에 10kg 정도 먹는 강아지는 식대가 15만원, 23일로 계산하면 하루 6,500원 나온다. 강아지 사료값의이 영유아 급·간식비의 3.7배가 되는 안타까운 상황인 것.

 한국어린이집 가정분과위원회(위원장 이라)는 지난 28일 2018 보육예산확보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2018년도 필수적인 예산 최저 임금16.4%(2873억), 단 한 푼도 삭감하지 마시고 우선 순으로 확보, ▲맞춤형 보육제도 폐지, ▲보육교사 근무환경개선비 30만원과 교사 겸직 원장 근무환경 개선비 10만원을 인상,▲정부는 표준보육단가 산출시 대한민국 보육의 50%가 가정어린이집인 점을 잊지 마시고 원장이 교사를 겸직하는 것과 아동과 교사 비율이 갖고 있는 제한적인 경영구조를 어떻게 해소 할 것 인지, 물리적 환경을 어떻게 담아 낼 것인가에 대해 가정분과와 반드시 함께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배우 한은정 응원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wRWN2pVk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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