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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으니 주택청약도 깨라던 문재인 대통령,사저 관련 야권 공격에 "그정도 하시라.좀스럽고 민망하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3/12 [19:39]

집 있으니 주택청약도 깨라던 문재인 대통령,사저 관련 야권 공격에 "그정도 하시라.좀스럽고 민망하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3/12 [19:39]

▲ 문재인 대통령 (사진: 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나무위키 '김정숙' 영부인에 관한 글에 의하면, 김 여사가 젊은시절 주택청약을 든 것을 알게 된 남편 문재인 변호사는 "주택청약저축이란 집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인데, 우리 가족은 집이 있으니까 해당되지 않는다. 해약하라."고 했다는 일화가 소개돼 있다.

 

새로 분양하는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한 주부의 꿈을 문재인 변호사가 무참히 꺾어 버린 것.

 

문재인 대통령의 젊은 시절 주택문제와 부동산에 대한 가치관을 볼 수 있는 지점이다.

 

▲ 나무위키 '김정숙' 여사 소개 (나무위키 캡처)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그런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6시 21분경 페이스북에 "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 좀스럽고, 민망한 일입니다. 대통령 돈으로 땅을 사서 건축하지만, 경호 시설과 결합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살기만 할 뿐 처분할 수도 없는 땅이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모든 절차는 법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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