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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인추협으로부터 2020 베스트 인물상 수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8:15]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인추협으로부터 2020 베스트 인물상 수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1/28 [18:15]

▲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이사장(왼쪽)이 대한항공 권혁삼 상무에게 2020베스트 인물상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인추협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지난 연말에  2020년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수고해주신 여러분들 중 가장 귀감이 될 올해의 인물로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을 선정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인추협은 오는 29일 개최하는 2021년 정기총회 석상에서 2020 Best 인물상을 수여하기로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총회 전인 1월 27일 오후 3시 본 협의회 사무실(서울 금천구 독산로32길 22)에서 이 상을 수여했으며,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을 대신하여 대한항공 권혁삼 상무가 대리 수상했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28일 우리들뉴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조원태 회장님은 2020년 1월 30일 우한 전세기를 직접 타고 진두지휘, 코로나19로 고립된 우한 교민들의 안전한 귀국에 큰 힘을 주셨으며, 당 협의회 주관 <코로나19 감염예방 챌린저>에도 적극 동참하여 K-방역의 리더역할을 하였고 또한,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등 대한민국 항공 산업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내렸습니다."라고 극찬했다.

 

▲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이 인추협이 시작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에 동참하는 모습 (사진: 인추협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고 이사장은 "조원태 회장님은 사랑의일기 학생들과 교류하고 양천구 불우아동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통해 시민사회와 소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충실히 수행해 주셨기에 본 협의회에서 2020 대한민국 Best 인물로 선정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 이사장은 "조원태 회장님의 선친이신 고 조양호 회장님께서도 사랑의 일기 운동의 확산을 위해 많은 후원해 주셨으며 25년 전인 1995년 본 협의회의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서 감사패를 받으신 기록이 있습니다. 부자(父子)가 대를 이어 사랑의 일기 운동을 후원해 주고 계시니 더욱 뜻깊은 일입니다."라고 감격해 했다.

 

▲ 2020 베스트 인물상 상패 (사진: 인추협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편, 한진그룹 계열 대한항공과 (주)한진은 인추협이 2020년 6월22일 ‘전 세계 한민족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주제로 연 행사에 후원하였으며, 특히 중국, 러시아, 몽골, 미국, 캐나다에 거주하는 독립지사 손자 손녀와 인솔자 등 40명의 항공권을 제공하여 독립지사 유족-청소년들에게 조국을 방문하는 기회를 주었으며, 이날 독립지사의 손주들은 청와대를 방문해 영부인 김정숙 여사로부터 환영의 말씀과 악수를 나누며 '독립지사' 조부모들과 대한민국을 다시 새기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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