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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달라지는 제도 5대 분야 33개 발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08:44]

예산군, 2021년 달라지는 제도 5대 분야 33개 발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1/13 [08:44]

▲ 예산군청 전경     © 우리들뉴스

 

예산군은 ‘2021년 달라지는 제도’, △보건·복지 △교육·문화·생활편의 △환경 △농업 △도시·건축·교통 4대 분야 총 33건을 발표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소득하위 40%까지 월 최대 30만원 지급이 되던 기초연금의

수혜대상 범위를 소득하위 70%까지 확대하고, 양육보조금을 기존 1인당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증액하는 가정위탁 양육보조금 확대지원 등 총 5건의 제도를 시행한다.

 

 아울러 교육·문화 등 주민 생활편의 증진 분야에서도 9건의 제도가 시행됨으로써

군민들의 혜택이 다양해진다.

 

 대표적으로 청소년수련관 1층 인터넷 북카페를 청소년 전용카페로 리모델링한 ‘아띠’ 개소를 비롯해 내포보부상촌 일원 상징조형물 및 포토존 설치 등이 있다.

 

 또한 예산군은 2021년 출생한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카시트, 어린이 안전세트 등 20만원 상당의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하며, 출생 신고 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외에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사업, 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 도입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질 높은 대민행정서비스 제공 및 신뢰받는 섬김 행정 구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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