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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원, 저소득자 자활사업 지원 추진

지역특성 반영한 자활사업 발굴로 자립생활 능력향상 기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9:11]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원, 저소득자 자활사업 지원 추진

지역특성 반영한 자활사업 발굴로 자립생활 능력향상 기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1/26 [19:11]

▲ 김희영 아산시의회 부의장 <사진: 아산시의회 홈페이지>  © 우리들뉴스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강훈식 국회의원과 함께 하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부의장(다 선거구: 염치읍, 탕정면, 음봉면,둔포면, 영인면, 인주면)이 제226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표발의한 ‘아산시 자활사업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김희영, 조미경, 김영애 의원이 공동발의 한 본 조례안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자활을 위한 지원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자활사업을 추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내용은 시장의 책무와 대상자 범위규정, 자활지원계획 수립, 자활도모를 위한 자활사업 지원, 자활기관협의체 기능 및 구성에 관한 사항, 협의체 위원의 임기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희영 의원은 “저소득 주민의 근로능력과 의욕을 높여 자립생활 능력향상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자활사업을 발굴하여 사회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운영활성화 등을 통해 자활사업이 더욱 내실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12월 2일 아산시의회 제22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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