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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출신 진주시청 장원빈 선수 국가대표 선발, 제46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경량급 싱글스컬 금메달도 획득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1:17]

충남 예산군 출신 진주시청 장원빈 선수 국가대표 선발, 제46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경량급 싱글스컬 금메달도 획득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1/23 [11:17]

▲ 충남 예산군 출신 진주시청 장원빈 선수(오른쪽에서 3번째) 국가대표 선발     ©진주시청

 

충남 예산여고와 예산군 일반부에서 조정 선수로 활약한 진주시청 소속 장원빈 선수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 간, 부산광역시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진 2020년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해 대표팀에 합류했다고 진주시청이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진주시청 조정부는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장원빈 선수를 비롯해 김동용, 심현보 선수까지 출전한 3명 모두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며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또한 진주시청 조정부는 연이어 11일부터 개최된 제46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대회 첫날 경량급 싱글스컬에 출전한 심현보, 장원빈 선수와 싱글스컬에 출전한 김동용 선수가 금메달을, 김예지 선수가 싱글스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 기세를 몰아 둘째 날 경량급 더블스컬에 출전한 심현보, 서재호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해 화천평화조정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전 종목 메달을 석권하며 올해 전국조정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진주시청 조정부를 이끄는 강기배 감독은 “조정이 비인기종목이지만 진주시청 조정부에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진주시민 여러분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조정부 선수들의 국가대표 선발로 진주시의 명예를 드높여 더욱 기쁘고, 힘든 훈련이지만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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