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용화동우체국 김현숙氏, 솔선수범하는 선임의 품격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6:12]

아산용화동우체국 김현숙氏, 솔선수범하는 선임의 품격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1/12 [16:12]

▲ 아산용화우체국 책임자인 김선화씨가 바람에 날려온 낙엽을 치우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지난 3일 낮12시47분경 아산용화우체국 책임자인 김선화씨가 점심시간에 현관문에 날아든 낙엽을 손수 청소를 하고 있었다.

 

점심식사 교대로 직원들이 일부 식사하러 나간 시간에 책임자이자 선임인 김선화씨가 솔선수범을 하고 있었던 것. 

 

폰 지갑 케이스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 반품하러 우체국에서 소포를 보내고 나오다가 최고 선임이 직접 청소하는 모습에 폰을 꺼내 사진을 찍어 두었다.

 

식사하러 나간 직원이 돌아오면 시켜도 되는 일인데 직접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손수 청소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비 온 날이 아니라서 나뭇잎을 밟고 낙상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서비스 마인드가 돋보였다.

 

고객을 위해 서로 미루지 않고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임하는 아산용화우체국에 감사를 드린다. 

 

*성함은 아산우체국 홈페이지에서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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