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김선홍 의원, 장애인 교통-어린이 안전-노동자 고용 안정성 촉구

장애인 버스교통 대책·어린이보호구역 CCTV·상생센터 정규직 전환 등 촉구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9:07]

천안시의회 김선홍 의원, 장애인 교통-어린이 안전-노동자 고용 안정성 촉구

장애인 버스교통 대책·어린이보호구역 CCTV·상생센터 정규직 전환 등 촉구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0/26 [19:07]

▲ 김선홍 천안시의원이 5분발언을 하고 있다.  © 천안시의회

 

천안시의회 김선홍 의원(더불어민주당, 불당동)은 26일 본회의장에서 건설교통국에 대하여, 천안시 장애인분들이 저상버스 이용할 때 어떠한 불편함이 있는지에 대해  함께 체험하면서 보았던 천안시의  유개 승강장의 문제점 와 무개승강장 문제점에 대해 개선되도록 촉구했다.

 

버스 내부 ▲휠체어 고정 장치에 대한 대한 기사의 의견, ▲장애인이 하차벨을 직접 누르기 어려운 이유, ▲천안시의 버스가 왜  버스택시인지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 하였으며, 장애인분들이 저상버스를 쉽게 이용하여 복지관이나 가고자 하는 기관등을 편하게 방문할수 있도록 ▲보행로에 대한 문제점, 버스 기사님의 의견에 대해서도 시정질문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 개선하도록 하였다.

 

또한 행정안전국에 대하여,  천안시 어린이 보호구역내 CCTV 현황을 직접 점검하여 비상벨이 있는 곳에는 이동형 CCTV가 설치 되어야 한다는 점과 야간에는 가로등이 없어서 CCTV가 무용지물이 된다는 점. 또한 어린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보행로가 확보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여 누구나 누리는 복지에 함께 누릴수 있도록 개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천안아산상생센터내의 관제센터 직원들이 정규직 전환에 대한 부분도 재차 질문을 이어갔다.

짭게는 1년 길게는 13년간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비정규직에 관한 부분에 대해 천안시 생활임금에 조례에 있는 부분이 잘 지켜지고  2021년도에는 개선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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