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광 인추협 이사장, 4H지도교사 대상 ‘코로나 시대에서의 청소년 단체의 활동 방안’ 특강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5 [16:46]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 4H지도교사 대상 ‘코로나 시대에서의 청소년 단체의 활동 방안’ 특강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0/25 [16:46]

▲ 고진광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이 지난 24일(토) 수원 밸류하이엔드호텔에서 개최된 2020전국4-H지도교사 워크숍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고진광 페이스북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지난 24일(토) 오전9시 수원 밸류하이엔드호텔에서 한국4-H지도교사협의회(회장 백수근, 성일고 교사)가 주관한 2020 전국4-H지도교사 워크숍에서 ‘코로나 시대에서의 청소년 단체의 활동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왔다고 25일 페이스북에 밝혔다.

 

고진광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일상의 많은 변화를 걱정스럽게 지적하고 이러한 코로나19 시대에서는 비대면 방법으로 다양하게 청소년 활동을 강구하여 지원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 쓰기를 통한 자기 생활의 정리 시간을 갖는다든지 김해중앙여중 학생들이 전개한 SNS를 통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 챌린저 운동을 전개 사례를 소개하였고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의사, 간호사, 의료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저’ 활동도 청소년들에게는 우울감을 떨쳐 버릴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이 지난 24일 수원에서 개최된 전국4H지도교사 워크숍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고진광 페이스북

 

아울러 고 이사장은 "택배노동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을 가능케 해 주는 젖줄과 같은 존재임을 강조하고 교사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유지하는데도 직ㆍ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분들이기에 대문 앞에 배송 물건을 두고 가는 택배노동자에게 드리는 음료수나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준비하는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순화시킬 수 있는 택배노동자에게로 ‘덕분에 챌린저’ 활동을 제안하였습니다."라며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주문 물품이 폭증하는 열악한 택배 노동 환경을 빨리 개선 해결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많은 선생님들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해 주셨습니다."라고 밝혔다.

 

고진광 이사장은 인추협을 20년간 이끌며 국내외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안전교육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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