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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화여고, 충남청소년연극제 무대 찢었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2:55]

예산군 예화여고, 충남청소년연극제 무대 찢었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0/12 [12:55]

▲ 예화여고 ‘가까이 그리고 멀리에 있는’공연모습  © 예산군 제공


예산군은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제24회 충남청소년연극제에서 단체상 대상, 개인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무대기술상, 지도교사상,공로상, 주선홍미래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대회를 휩쓸었다고 12일 밝혔다.

 

<제24회 충남청소년연극제 예산군 예화여고·예산여고 수상 현황>

 

▲단체상

△대상 예화여고 ‘가까이 그리고 멀리에 있는’

△금상 예산여고  ‘대한이 살았다’ 

 

▲개인

△최우수 연기상 이세현(예화여고),

△우수연기상 이희원(예산여고), 김인희(예산여고), 곽진아(예화여고)

△무대기술상 김승아(예화여고), 복소이(예산여고)

△지도교사상 예산여고 박종관 교사

△공로상 고현지(연극협회 예산지부),

△주선홍미래연극상 송미진(예화여고)학생

 

▲ 예화여고 ‘가까이 그리고 멀리에 있는’공연모습    © 예산군 제공 

 

이번 연극제는 전국청소년연극제 충남 예선대회 영상심사로 진행됐으며, 예화여자고등학교의 ‘가까이 그리고 멀리에 있는’이 대상을 수상했다.

 

예화여고는 오는 11월 경남 밀양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충남 대표로 경연에 출전해 전국 각 도 대표 학교들과 경연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부문 △금상 천안여자고등학교의 ‘아름다운 사인’, 예산여자고등학교의 ‘대한이 살았다’ △은상 천안월봉고등학교의 ‘옥상, 빛’, 천안두정고등학교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충남외국어고등학교의 ‘몽환유람’ △동상 태안고등학교의 ‘사춘기 메들리’, 배방고등학교의 ‘유나를 구하라’, 천남중학교의 ‘12인의 성난 사람들’이 수상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최우수연기상 이세현(예화여고), 지성욱(두정고) △우수연기상은 이희원(예산여고), 정예원(천안여고) △장려상은 박은비(천남중), 구광모(태안고), 손문수(월봉고), 신혜주(두정고), 손상혁(배방고), 김인희(예산여고), 이세영(천안여고) , 신혁수(충남외고), 곽진아(예화여고) △무대기술상은 김승아(예화여고), 복소이(예산여고)가 각각 수상했다. 

 

▲ 예화여고‘가까이 그리고 멀리에 있는’공연팀      © 예산군 제공 

 

지도교사상은 예산여고의 박종관 교사와 천안두정고의 김영훈 교사가, 공로상은 고현지(연극협회 예산지부), △주선홍미래연극상은 송미진(예화여고)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연극협회 충남지회 이승원 지회장은 “이번 연극제가 힘든 시기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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