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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신문 김형철 대표, 고향 예산군 주민 위한 마스크 전달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7:42]

건설경제신문 김형철 대표, 고향 예산군 주민 위한 마스크 전달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9/25 [17:42]

▲ 건설경제신문 김형철 대표  © 예산군

 예산군은 지난 25일 건설경제신문 김형철 사장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5000개를 기탁받았다.

 

 군은 이번에 전달받은 마스크를 코로나19 취약계층 등에 배부할 방침이다.

 

 응봉면 후사리가 고향인 김형철 사장은 국민대 경영학과와 와세사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등을 거쳐 국민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형철 사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탁해주신 김형철 사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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