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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간부문 표창 수여식 진행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9/18 [14:25]

부여군, 민간부문 표창 수여식 진행

김정화 | 입력 : 2020/09/18 [14:2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6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한 주민들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군정발전유공 표창을 받은 은산면 오번1리 한상교 이장은 2004년 청양에서 특산물인 구기자 묘목을 가져와 다수의 농가에 전파하고 저항성이 강한 다수확 가능 신품종을 보급하여 지역민의 고소득 창출에 공헌한 바가 인정되어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은산면 각대리 박창신 씨는 1970년대 합수초등학교 이창섭 교장선생님에 의해 처음으로 밤이 보급된 이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여러 품종의 밤을 재배하는데 성공하였고, 평야가 적어 소득을 내기 어려웠던 지역농가에 신소득 작물인 밤 묘목을 보급하여 현재 부여군이 전국 밤 생산량 1위를 할 수 있도록 공헌한 바가 인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한편, 은산면 장벌리 전득길 씨는 맥문동을 다수의 농가에 보급하고 선별·수학·세척기 등 자동화 시설을 구축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여 지역민의 고소득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이날 수여식은 군의 의전 간소화 방침에 따라 공로패 수여와 기념촬영, 간단한 티타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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