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아산시 수해피해 취약가정에 온정 나눠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5:46]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아산시 수해피해 취약가정에 온정 나눠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9/14 [15:46]

▲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장이 2020년 9월9일 수해 피해 특별재난지역인 아산시 취약계층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천안아산지사(지사장 서국원 [사진], 이하 천안아산지사) 는 지난 8월 집중호우 수해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아산시 취약세대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9월9일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회장 최병옥)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초 집중호우 피해가 큰 아산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공사에서 모금된 수해복구 성금을 배분 받아 전달됐으며, 이번 기부금은 취약계층 수재민의 수해복구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물품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관계자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제공



 한편, 천안아산지사는 집중호우 수해피해를 입은 아산시 지역 응급복구 활동에  8월 17부터 19일까지 2일간 65명을 투입하여 침수가구 230호와 시설피해 12호 복구 활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앞으로 적십자사 아산협의회와 협조로 코로나-19 예방 및 전기사용 안전을 위한 교육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고
예산군 간부공무원,'청렴한 공직문화 및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 실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