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춘기록' 신동미! 등장부터 설레는 찐 누나 매력..설레임에 빠졌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8 [11:20]

'청춘기록' 신동미! 등장부터 설레는 찐 누나 매력..설레임에 빠졌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9/08 [11:20]

 

 

‘청춘기록’신동미가 등장부터 설레는 매력을 선보였다.

 

맞는 말만 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다. 신동미는 사혜준(박보검)을 스타로 만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초보 매니저 ‘이민재’를 연기한다.

 

지난밤 방송된 ‘청춘기록’ 첫 방송에서는 모델 활동에도 소속 에이전시 대표(이창훈)에게 임금을 받지 못하고 항의를 하는 사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항의하는 혜준에게 대표는 오히려 회사의 재정 위기라며 “너하고 나 사이에 왜 그래 돈 갖고”라는 말로 거부를 하고 이 모습을 보다 못한 민재는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한다. 대표님 혜준이 돈 주세요“라고 나선다.

 

참견하지 말고 곱게 나가라는 대표의 말에 민재가 “이 바닥 뜰 거구요. 대표님 볼 일 다신 없구요. 나가면서 착한 일 좀 하려구요. 이 회사 다니면서 내내 착한 일이 고팠거든요“라고 비아냥거렸고 그럼에도 요구가 통하지 않자 “대표님 까는 거 좋아하시는구나. 어떤 거부터 깔까요? 언론에 제보 먼저 할까요? 사모님한테 먼저 갈까요? 아님 노동청에 먼저 갈까요?”라며 정당하게 임금을 지불할 것을 촉구했다.

 

또 “대표님 여자들이랑 헤어질 때마다 내가 해결사 해줬잖아요. 기억 안 나세요? 돈 안 들어오면 플랜 B 갑니다!“라고 밀어붙였고 이런 민재의 당당한 모습에 혜준은 감탄했다.

 

상황을 뒤로하고 회사를 나서는 민재를 따라나선 혜준은 차 문을 열어주며 “내 매니저 합시다 누나, 누나 같은 사람이 필요해.”라고 당차게 제안한다. 민재는 이 바닥을 뜰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혜준은 “누가 뜨지 말래? 내 바닥은 그 바닥하구 다르다구!”라며 자신있게 말한다. 이 때 민재는 혜준에게 “멋있다 너! 잠깐 설렜다!”라고 친근한 면모를 보였고 억울하고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기분 좋은 민재만의 에너지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에이전시의 악덕 대표 밑에서도 궂은일을 도맡아 해 오던 민재가 혜준의 일에 흑장미를 자처하는 모습은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신동미는 민재의 감성적이지만 논리적이고 또 유쾌한 매력을 한 순간에 그려내며 시청자에게 기분 좋은 텐션을 전하는 한편 박보검과의 리듬감 넘치는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설레임까지 선사했다.

 

신동미 박보검의 설레는 케미가 기대되는 tvN‘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 TVN 방송 캡처]

 
황선봉 예산군수, '서해안 내포철도'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노선 반영 위해 총력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