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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첫방 ‘앨리스’ 김희선X주원, 왜 취조실에서 마주했나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8/28 [12:18]

오늘(28일) 첫방 ‘앨리스’ 김희선X주원, 왜 취조실에서 마주했나

김정화 | 입력 : 2020/08/28 [12:18]

 

‘앨리스’ 김희선과 주원이 경찰서 취조실에서 마주한다.

 

8월 28일 금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투자 wavve)가 첫 방송된다.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다.

 

‘앨리스’는 시청률 퀸 김희선(윤태이/박선영 역)과 믿고 보는 주원(박진겸 역)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김희선은 천재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 강한 모성애의 소유자 박선영 얼굴은 같지만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연기한다. 주원은 선천적 무감정증인 형사 박진겸 역을 맡았다. 두 배우의 강력한 존재감, 연기 호흡도 ‘앨리스’의 시청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8월 28일 ‘앨리스’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장소에서 마주한 김희선, 주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 속 김희선은 강한 모성애의 소유자 박선영인 것으로 보인다. 박선영은 선천적 무감정증으로 늘 외톨이인 아들 주원을 곁에서 굳건하게 지켜내는 인물이다.

 

사진 속 김희선과 주원은 경찰서 취조실로 보이는 곳에서 마주앉아 있다. 김희선은 어느 때보다 간절한 표정, 눈빛으로 주원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교복 차림의 주원은 어떤 감정도 담겨 있지 않은 듯한 무표정, 무미건조한 눈빛으로 김희선을 바라보고 있다. 김희선, 주원이 왜 경찰서 취조실에서 마주한 것인지 첫 방송부터 휘몰아칠 ‘앨리스’ 전개에 대한 호기심이 치솟는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김희선, 주원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은 김희선 순식간에 시청자를 집중하게 하는 주원. 두 배우가 한 드라마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오늘(28일) 방송되는 ‘앨리스’ 첫 회에서는 김희선과 주원을 둘러싸고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 사건은 두 인물의 관계성과 함께 이후 전개에 막강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물론 김희선, 주원 두 배우의 연기력도 폭발할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연 김희선과 주원이 첫 방송부터 경찰서 취조실에서 마주한 이유는 무엇일까. 두 배우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8월 28일 금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wavve)에서 VOD(다시 보기)로 제공된다.

 

사진제공 =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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