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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집 휴원..가정돌봄 어려운 아동은 등원可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8/23 [02:30]

아산시, 어린이집 휴원..가정돌봄 어려운 아동은 등원可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8/23 [02:30]

▲ 아산테크노밸리 공동직장 어린이집 준공 및 개원식 자료사진.   © 아산시청 홈페이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8월 22일 「사회적 거리두리」 2단계에 준하는 방역 강화조치 시행에 따라 감염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해제시까지 어린이집 385개소와 지역아동센터 36개소 휴원을 결정했다. 

 

아산시에 의하면, 어린이집 휴원 결정에 따라 각 어린이집에 대해 외부인 출입금지 등 강화된 방역지침을 적용하고, 가정 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급적 등원을 자제할 수있도록 학부모에게 안내했다.

 

◆가정 돌봄 어려운 아동은 등원 가능

맞벌이 부부 등 가정돌봄이 어려운 아동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 당번 보육교사를 배치하여 긴급보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아동센터도 보호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긴급돌봄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확산 되고 있어 감염 예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지속적으로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모니터링을실시하여 안전한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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