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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 침수 피해 현장 점검

침수 피해 입은 사설 추모관 현장방문, 관련부서에 적극적인 지원 독려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0/08/12 [14:01]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 침수 피해 현장 점검

침수 피해 입은 사설 추모관 현장방문, 관련부서에 적극적인 지원 독려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입력 : 2020/08/12 [14:01]

▲현장에 달려간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사진: 광주시의회 /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12일,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신수정)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사설 추모관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

이날 환복위원회 위원들은 추모관을 방문하여 고령사회정책과장으로부터 추모관 시설현황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현황 및 조치현황, 향후계획 등을 청취했다.

 

이후 침수피해를 입은 지하1층과 유골함이 임시로 안치되어 있는 5층을 둘러보고 담당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격려와 유골함 침수로 망연자실해 있는 유족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8일 북구 동림동에 위치한 이 사설 추모관은 집중호우로 지하 1층이 침수돼 유골함 1,800여기가 물에 잠겨 유족들을 절망에 빠뜨렸다.

 

신수정 환경복지위원장은 “이번 폭우로 유골함이 수해를 입은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며 “행정적인 지원이 가능한 부분은 성심성의껏 최대한 지원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에서는 유골함 수해를 입은 유족들을 위하여 침수된 유골의 재화장과 이동버스 지원, 영락공원의 화장장 시설 및 전라남·북도의 화장시설 이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행하는 정론직필,대안을 제시하고 평화를 비는 샬롬의 피스 메이커
'We must adjust to chang times and still hold to unchanging principles'
~'우리는 변하는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지만 또한 변하지 않는 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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