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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전남 의대 설립’ 환영

의대 설립으로 많은 지역 학생들 기회 가질 것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0/08/06 [18:55]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전남 의대 설립’ 환영

의대 설립으로 많은 지역 학생들 기회 가질 것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입력 : 2020/08/06 [18:55]

▲ 한국외식업 전남지회 회원들이 전남의대 설립 환영 성명을 도청 앞에서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회장 송기현)는 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을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성명서 발표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시군 지부장 22명이 참석해 200만 도민의 숙원 사업인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 확정을 환영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는 성명서를 통해 “그동안 전남은 노령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의료취약지가 많은 상황에서도 대학병원이 없어 불편과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병원이 설립되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송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장은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으로 전남지역 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회원들 모두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의과대학 설립 추진 시 최소 정원 100명 이상 확보를 목표로  정부에 건의해 도민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는 국민보건 향상과 위생교육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전남도내 약 1만9천 명이 가입돼 있다.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행하는 정론직필,대안을 제시하고 평화를 비는 샬롬의 피스 메이커
'We must adjust to chang times and still hold to unchanging principles'
~'우리는 변하는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지만 또한 변하지 않는 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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