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병원 응급실 확장,30년 아산시민 건강지킴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3:02]

현대병원 응급실 확장,30년 아산시민 건강지킴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30 [13:02]

▲ 아산 현대병원 응급실 확장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 온천동 소재 '현대병원' (원장 박현서, 시민로 388)이 응급실을 확장했다.

신설 확장한 응급실은 6개 침상이 추가되어 아산시민의 응급상황에 보다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차장 부지에 응급실을 확장하면서 주차라인을 그려 놓아 기존 주차가 느슨했던 것을 오히려 더 체계적으로 더 많이 주차할 수 있게 되었다고 현대병원 관계자가 귀뜸을 했다.

 

박현서 원장은 의료 불모지 1991년 현대병원을 설립해 30년간 아산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건강지킴이다.

 

현대병원 연혁을 보면, 1991년 아산시 최초 복부 초음파, 1998년 아산시 최초 혈액투석(인공신장실), 1998년 복강경 담석증 성공, 1999년 아산시 최초 심장초음파 검사,  2004년 종합검진센터 및 산업보건센터 개설, 2004년 아산시 최초 근로자 특수검진 시행, 2007년 신장센터 개원, 2008년 아산시 최초 심전도 장비 도입, 2008년 온양농협 협력병원 체결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왔다.

 

현대병원 홈페이지에는 "대학병원급 수술,검사를 저렴한 비용으로"라고 수술비를 공개하는 투명한 의료행정을 펼치고 있다. 홈페이지에 의하면, 대학병원의 약1/3 정도 비용이 소요된다.

 

현대병원은 내과, 외과, 비뇨의학과, 소화기 센터, 인공신장실, 체외충격파 치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항문 수술: 치핵 근치 수술, 치루 및 치열 수술, 탈장 수술, 탈장 근치술, ▲투석 수술: 동정맥류 수술, 혈관 성형술 혈관조영 장비 완비, ▲복부외상, 복막염, 화상처치 및 피부이식수술을 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실을 연중 무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대병원은 담낭 수술, 단일공 복강경, 맹장수술, 하지 정맥류 수술: 레이저 수술, 정맥류 근치술,무흉터 경화요법. 하지 정맥류 5천회 시술 경력의 전문의가 아산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박현서 현대병원 원장은 30년간 아산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공로로 2019 제5회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의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아산 현대병원 홈페이지 http://www.ash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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