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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동태탕 맛집 바다양푼이동태탕 용화점 특별메뉴 묵은지 닭도리탕(닭볶음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17:00]

아산 동태탕 맛집 바다양푼이동태탕 용화점 특별메뉴 묵은지 닭도리탕(닭볶음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24 [17:00]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한 아산시 용화동 정자나무 뒤 바다양푼이 동태탕 용화점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메뉴가 3가지 있다.

 

그 하나는 여름별미 점심메뉴 치자 콩국수이고 닭도리탕(닭볶음탕)과 닭백숙도 인기다.

 

기자, 공무원 등 지인을 여러명 우연히 만날 정도로 동태탕으로 유명한 이 식당에서 지난 20일 동태탕 먹으러 갔다가 또 지인을 우연히 만났다.

지인은 친구들과 동태탕과 닭백숙을 먹고 있는 걸 보니 오랜 단골로 보였다.

지인은 식사 후 다음번 식사를 예약하고 자리를 떠났다.

 

필자가 이 식당에서 닭도리탕을 처음 먹은 건 지인과 동태탕 먹는데 늦게 합류한 지인이 닭도리탕을 시켜서 지난 봄에 먹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 닭도리탕 한상 차림. 3~4인이 먹기에 적당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지난 21일 늦은 저녁 8시쯤 혼자 식당을 방문해 동태탕을 먹으려는데 사장님 부부와 친구분이 닭도리탕을 드신다고 동태탕 대신 그분들이 드시는 거 같이 먹자고 해서 2번째로 먹어 보았다.

 

묵은지가 들어간 닭도리탕은 참신한 메뉴로 타 식당과 차별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오래 졸이며 먹는 분들이 많아 국물을 자작하게 하지 않고 육수를 넉넉하게 부어 짜게 먹지 않도록 배려했다.

 

단맛 짠맛 닭도리탕만 먹어본 분들은 묵은지 닭도리탕과 동태탕, 닭백숙을 드셔보시길 권한다.

 

<사진>

▲ 끓이기 전 닭도리탕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주방에서 한번 끓여 나온 닭도리탕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끓고 있는 닭도리탕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묵은지와 닭고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식감이 좋은 무말랭이 무침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직접 담근 배추김치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뎅9어묵)볶음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콩나물 무침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아삭이 고추. 매운 청양고추를 못 먹는 필자는 아삭이 고추가 나와 좋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물티슈도 소독약 냄새가 나지 않는 1회용으로, 아산시 둔포면 소재 회사에서 만든 것을 사용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메뉴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신선한 동태를 공급한다는 바다양푼이 동태탕 안내문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동태의 효능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픈 주방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닭볶음탕,어묵이 표준어지만 친숙한 닭도리탕,오뎅으로 표기함을 양해바랍니다.

 

*우리들뉴스는 직접 먹어본 음식에 한하여 광고비를 받지 않고 소상공인 기살리기와 정보제공 차원에서 무료로 맛집, 착한식당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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