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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과, 과속방지턱 도색만으로 어린이집과 주민에 큰 도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2 [16:53]

아산시 도로과, 과속방지턱 도색만으로 어린이집과 주민에 큰 도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22 [16:53]

▲ 아산시에서 어린이집과 아파트 사이 과속방지턱 도색을 새로 해 안전이 제고됐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 도로과에서 온양5동(용화동) 꼬망세 어린이집과 주공2단지 사이 과속방지턱 도색이 퇴색한 것을 새로 도색함으로써 도보로 등원 및 하원 하는 어린이와 학부모의 안전을 도모했다.

 

또한, 주공1단지 경비실과 도로변 아파트 주민들이 소음에 시달리던 것이 해결됐다.

 

과속방지턱의 도색이 닳아져 바래서 과속방지턱을 못 본 차량들이 차 바닥면으로 부딪혀 긁히고 다니는 경우가 빈번해 소음이 잦았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등하원에 차량이 달리던 일이 사라졌다. 

 

현재 전국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으로 국한돼 있어 어린이집과 유치원 주변은 어린이보호구역이 아닌 상태다.

 

아산시 도로과의 꼼꼼한 행정이 전국으로 퍼져나가 어린이 등하원과 주민들에게 편안한 길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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