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화폐, 올해 목표 상반기에 달성 완료..부여군 인구비례 발행·판매 최고!

*부여군 7만 명 인구(66548명, 2020.2월 행안부 기준)에 431억 8,400만원 발행,100% 판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14 [05:12]

  지난 6개월 동안 충남 지역화폐 발행액이 4,000억 원을 넘보며, 올해 발행 목표액을 6개월 앞당겨 초과 달성했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도내 15개 시·군이 발행한 충남 지역화폐는 총 378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 한 해 발행 목표로 잡은 3328억 2000만 원보다 458억 8000만 원 많은 규모다.

 

  시·군별로는 천안이 555억 55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서산 500억 원, 아산 460억 6400만 원, 부여 431억 8400만 원, 서천이 233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판매액은 천안 555억 5500만 원, 부여 431억 8400만 원, 서산 329억 8700만 원, 아산 245억 9200만 원, 공주 193억 2100만 원 등 총 2,863억 9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환전액은 2224억 1100만 원으로, 천안 443억 3200만 원, 부여 353억 5000만 원, 아산 245억 600만 원, 서산 235억 2500만 원, 서천 167억 9100만 원 등이다.

 

  가맹 업소는 8만 2581곳으로, 전체 대상 업소 9만 4199곳의 87% 수준이다.

 

  시·군별 가맹 업소 및 가맹률은 천안 4만 6472곳 100%, 아산 6369곳 74%, 서산 4387곳 87%, 논산 3259곳 93%, 태안 3004곳 91% 등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산구 임곡동 수재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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