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14 [05:00]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지난 10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부족 해결에 마중물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산스포츠센터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공단 임·직원 및 시민 38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모든 공단 임·직원 및 시민 분들은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월과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세 번의 캠페인을 통해 총 124명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공단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석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부족이 심각한 지금 헌혈에 참여한 공단 임·직원 및 시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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