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원구성 마무리..위원장 민주당 3석, 통합당 1석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07 [05:02]

▲ 아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위원장 부위원장 선출  © 아산시의회 홈페이지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민주당,재선, 부의장 김희영: 민주당,재선)는 지난 1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2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위원을 선임하고 4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함으로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 구성

구분

위원장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이상덕(민주,초선)

홍성표(민주,초선)

기획행정위원회

김미영(민주,초선)

이상덕(민주,초선)

복지환경위원회

조미경(민주,초선)

김영애(민주,3)

건설도시위원회

이의상(통합,초선)

안정근(민주,초선)

 

▲ 황재만의 의장이 제8대 후반기 아산시의회 제223회 임시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아산시의회

 

이날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에서 “현장중심 의회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열린 의회를 구현하여 아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아산시 발전을 위하여 항상 성실하게 의장직을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의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8대 후반기 아산시의회가 더욱더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한층 더 성숙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역량을 키워가는 정책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1일 의장실에서 제8대 후반기 개원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아산시의회

 

▲ 아산시의회는 제223회 임시회를 황재만의장이 개회하고 제8대 후반기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 아산시의회

 

이날 개원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내빈 초청 없이 의장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돼 사회적 모범을 보여, 첫 출발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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