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당선인,"불필요한 조례, 세금낭비 줄이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8:04]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당선인,"불필요한 조례, 세금낭비 줄이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6/26 [18:04]

 

▲ 황재만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당선인  © 아산시의회

 

황재만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당선인은 26일 "부족한 저에게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수락인사를 열었다

 

이어 황재만 당선인은 "의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현장중심 의정에 더 많은 지원을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황 당선인은 "현장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 대변인으로 시민의 뜻과 지역의 민심이 제대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황재만 당선인은 "불필요한 조례는 과감히 없애고 시민행복에 반하는 조례는 개정을 통해 시민 행복을 보장하겠으며 또한 시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편성되고 또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예산심의부터 행정사무감사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심사하고 감사하여 세금낭비를 줄이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황재만 의장 당선인은 "충실한 의회 역할을 통해 시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앞장서서 의회를 이끌며 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수락인사를 마쳤다.

 

황재만 의장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2018년 지방선거에서 아산시의원 나 선거구(온양1,2,3,6동)에 '기호 다'번으로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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