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황선봉호(號), "삽교읍 150억원, 봉산면 40억원 투입 사업" 국비 70% 확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02:48]

예산군 황선봉호(號), "삽교읍 150억원, 봉산면 40억원 투입 사업" 국비 70% 확보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6/29 [02:48]

▲ 황선봉 군수가 2018년 제44대 황선봉 예산군수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D/B

 

황선봉 예산군수는 “이번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선정으로 주민들을 위한 부족한 생활서비스시설 조성을 통해 주민공동체 강화와 및 지역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가 이끄는 예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사업에 삽교읍과 봉산면 2곳을 응모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것.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농산어촌의 어메니티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다리, 삽교'를 비전으로 △중심지 내 세대돌봄문화센터 조성 △삽교시장 만남의장터 조성 △삽다리 안심+ 마을길 조성 △배후마을 프로그램 및 역량강화사업 등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50억원이 투입된다.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지역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행복하고 활기찬 봉산면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문화향유센터(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건강체육센터(농촌복합체육관) 리모델링 △공동체 활동마당 및 봉산살이센터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조성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이 투입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주민역량강화 및 완료지구에 대한 지원 등을 추진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에도 4억원을 신청해 사업비 확정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한편 군은 사업 선정까지 함께 노력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반영하고 지역전문가의 자문을 진행해 성공적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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