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의석 아산시의회 의원,사회적기업→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할 기반 마련 당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18 [12:47]

맹의석 아산시의회 의원,사회적기업→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할 기반 마련 당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6/18 [12:47]

▲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사회적경제과 행정사무감사를 펼치며 사회적기업 현장방문을 통하여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 아산시의회


맹의석 아산시의회 의원이 시민생활에 직접 관련 있는 생활밀착형 시민행복을 위한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맹의석 의원은 사회적경제과의 사회적기업의 집중 육성방안을 위하여 “예비적 사회기업과 사회적기업 분리해서 관리하는 방안과 인증된 기업들의 목록만 관리하거나 외형적인 혜택만 주는 방식이 아닌 질적인 측면으로 집중육성 관리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사회적기업들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현재 아산시 운영중인 사회적기업 3개소에 대하여 불시방문을 통하여 현장의 운영상황을 파악하는 등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이어 총무과의 감사를 통하여 “시청 주차장의 청경배치가 배제된 이후로 주차장 관리 미흡으로 민원인의 주차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바, 시민을 위하여 마련한 주차장으로 목적에 맞는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직원 휴양시설 보유현황 대비 이용실적이 줄어드는 이유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하여 콘도회사에 권리요구 또는 시대흐름에 맞는 요구사항 반영 등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마련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자치행정과 행정사무를 통하여 “배방읍의 분동에 관한 설문결과는 주민이기주의 등 형평성에 어긋나는 결과로 보여지며 오히려 역차별 발생할 우려가 생기는 바, 빠르게 변화하는 발전방향에 맞도록 재조사 등을 통하여 배방읍 분동 및 아산시에서 대안으로 마련한 대읍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고려가 필요하고 마찬가지로 온양3동의 분동 또한 선제적, 장기적인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정예위원으로 운영 가능한 위원회를 검토하여 유명무실한 위원회를 과감히 정비하길 당부했다.

 
광고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7월24일 본격 개장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